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이 없는 거예요, 그 운영하는 사람들이. 뭐 수입을 내든 안 내든 다 군에서 보전해 주니까... 제가 오전에도 그런 질문 저기...
한번 질의를 하면서 예를 들었는데 작년, 2019년 초에 그 수영장을 이용한 사람이 400 한 50여 명 됐었어요. 그런데 연말에 가니까 100명대로 떨어져요. 수입이 줄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수입 구조, 수입 떨어진 것에 대해서 공사도 책임을 안 지고, 그러니까 담당자들이 그것을 늘리려고 노력을 안 해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 가지고 뭐 유치를 해야 되잖아, 사람들을. 많이 끌어들여야 되잖아요.
그런 노력을 안 합니다. 그냥, 그냥 근무만 해요. 거기서 수입이 안 나면 안 나는 대로 그냥 끝나요.
그리고 군에서 다 대 줘요. 이런, 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까 군비가 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이렇게 그냥 뭐 사업대행비라고 돈만 대 줍니까?
그 사람 인건비 대 주고. 그 사람들 뭐... 그건 말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