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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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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남형 마을기업을 운영들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번에 보리마당협동조합이라는 데에 가서 한번 그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었어요. 그런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이지만 그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정작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표이사 한 분만 그 마을에서 거주하시는 분이고 나머지분들은 다 젊은 어디에서, 거기에서 거주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협동조합을 구성해서 운영을 해요. 그러게 되면 그게 지속적으로 될 수 있을 것이냐. 여기에 보면 햄버거나 보리음료 그거는 하지도 않고요.

두부집 합니다. 두부. 삼향골처럼 두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도 참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재생사업 일환으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자꾸 관여하는 것도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재생과에서 이렇게 지원받아가지고 하는데 왜 일자리정책과에서 이러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져주시라. 지금 시네마엠엠 같은 경우도 목원동에서 하다가 만호동으로 건너뛰었습니다.

그러니까 재생사업 하는 구간으로만 다니는 거예요. 이 친구들 재생사업 끝나면 또 이제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뭐 새뜰사업 하는 쪽으로 가든지 갈 거라고 나는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만인계마을이나 이런 마을기업이랑 해 놓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서류상으로는 마을기업이다 이렇게는 하지만 개인들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실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주시라.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