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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7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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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칠팔십프로 했던데. 전수조사를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75세뿐만 아니라 다 하고 나면 연령도 낮춰서 계속적으로 전수조사를 해 보십시오.

왜 제가 이 말씀드리냐면 주위에 치매 경증, 중증 이렇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혼자 계신 분들이 많아요, 혼자. 가족들이 없는 상태에서도.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고. 보통 시설에 안 들어가시려고 하지 않습니까? 혼자 이렇게 계시니까.

결국은 돌볼 분들이 안 계시니까 굉장히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이런 노출이 심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치매검사를 하셔가지고, 경증이라 하더라도 또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된다고 봐요.

치매가 확진으로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그냥 혼자, 가족이 있으신 분들은 상관없는데 혼자 계신 분들이 있어요. 가족들은 안 계시고 혼자 사신 분들이. 그런 분들에 대한 그대로 혼자 이렇게 생활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고생하고 계시는데. 시설 잘해 놓으셨잖아요. 그러니까 동하고 협조를 받아서 조사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쓰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이 질문을 왜 하냐면 저는 공무원들이 그렇게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된다고 봐요. 제 지역구에서 퇴근시간 이후에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옆방에 사신 분이 치매신데 혼자 계시는데 제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제어가. 어떻게 하실 줄을 모르니까 저한테 연락이 와서, 저도 일과시간 이후인데 제가 보건소 치매담당 직원한테, 7급이시라 하더라고. 내가 성함은 지금 기억을 못 하는데.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저한테 연락을 했더라고요. 내가 사실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 모범사례 표창을 하려고 했는데 그게 넘어갔어요. 그 7급 직원이 거기 계신다니까 오늘 예산을 설명하고 가셔서,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특별히 독려하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