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뭐 말씀은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하시고 뭐 어떤 시기적인 문제를 의회하고... 의회에 뭐... 의회를 뭐 존중해서 그 말씀을 안 하셨다고 하는데 그거는 이해가 안 가는 문제입니다, 사실은 그거는요.
오히려 우리가 연체이자를 물어간다고 하는 것은 추가 부담이기 때문에 그것은 미리 말씀을 하셔서... 왜냐면 이것이, 지금 이제 뭐 공사를 조직개편을 시작한다라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거라면 또 이해가 가요. 이미, 이미 작년 10월달에 우리 군수님께서 많은 단체, 기관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공사는 분리되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왕, 기왕에 다 그렇게 간 거고. 또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지금 용역도 진행하는 거지 용역 결과 때문에 이게, 이제 부채상환도 이제 연체이자 물던 걸 갖다 이제 해야 된다, 이거는 사실은 이야기가 안 됩니다.
이것은, 7500만 원이라는 그 많은 금액을 뭐 연체로 했다는 것은 뭐 중복되는 말씀이지만 이것은 이해할 수 없는 거고, 거기에 대한 집행부에서도 책임을 느껴야 됩니다. 물론 이제 공사와 문제가 어떻게 조율이 됐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느껴야 되는 거지 뭐 그 시기적인 문제 때문에 그럴 수 있다라는 것은 저희, 저, 본 위원으로서는 납득이 잘 안 됩니다. 하여튼 그 정도 말씀을 드리고, 추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