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정말 해야 되는 사업들은 안 하시고 예산을 그냥 소요하려고만 하니까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판매 활로 지원을 예를 들어봅시다요. 소상공인들하고 지역상인들이 상품을 만들었어요.
아니면 기존에 갖고 있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판매를 어떻게, 라이브커머스로? 금방 말씀하신 대로 라이브커머스로 이렇게 활로를 지원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한 번 하고 말 거예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어떤 일정을 갖고 계획을 해서 매달 한 달에 한 번씩 한다거나 이런 계획을 말씀해 주셔야지 우리가, 기금, 도비, 시비가 있어도 사업이 안 맞으면 못하는 거예요. 기금, 도비 들어있다고 이 사업을 무조건 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안 맞으면 안 하면 되지 다른 데다 쓰면 되니까.
불용처리하고. 안 그래요? 예산을 그냥 쓰려고만 하면 안 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