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아까도 먼저 미식거리 말씀했는데 이제 그런... 구둔 아트스테이션 같은 개발사업이 전국에 300개입니다. 제일 잘 되고 있는 게 곡청...
곡성역 한번 가 보셨는가 몰라도 사계절, 봄에는 양귀비, 여름,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 뭐 너무너무... 연간 뭐 평균적으로 20만 명 이상 다녀가는...
또 구례도 마찬가지, 지금 남원역도 가 보십시오. 지금 뭐 꽃이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물론 올해 같은 경우, 특수한 경우는 사진작가들이라든가 뭐 하지만 이 전국의 폐역들이...
군산 뭐 여기 동료 위원님들도 갔다 왔지만 군산 코딱지만 한 그 아까 역에 옛날거리를 만들어서 끌어들이는 거, 물론 거기는 역도 아니죠. 폐역도 아니죠. 그냥 기찻길 옆 오막살이 참 뭐 한 1, 2만 평 사람들 해서 뭐 옛 재현을 했죠.
그래도 어쨌든 군산의 어떤 연계 동선의 하나의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전국에 유사한 것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남원 서도역도 마찬가지고, 화랑대역, 뭐 김유정역... 김유정역도 이거 뭐 김유정문학관부터 시작해서 그거 다 그것 때문에 벌어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그렇듯이 우리도 구둔역을 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많은 것 중에서 거기서 가장 잘 된 것만 뽑아내도, 엑기스처럼 뽑아내도 이 구둔역이 성공할까 말까 한 겁니다. 왜?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또 구둔 아트스테이션 옆에 특별한 먹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이 동선을... 특히 우리가 앞으로 하는...
지평에는 여러 시설물이 지금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