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노점상이라고 호칭하겠습니다. 노점상들이 들쭉날쭉, 심지어는 제가... 저한테 뭐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떠서 이게 철수를 시킨다, 검찰에서 단속 나왔다.
그러면 양평군은 지금 민원이 양수나 서종에 있는 우리 지역주민들은 이걸 합법화시켜 달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합법화는 적어도 일정 지역에다가 푸드트럭이나...
형태나 우리 군에서 어떤 모양새, 비가림이나 해가림 모양으로 해서 예쁘게 해서 이것을 상시, 상설코너로 해 달라는 요구고요, 왜 나올 때마다... 두 번째, 벌금이 너무 세다. 한 번씩 가면 걸리면...
그래서 양평은 양평의 로컬푸드... 두물머리를 좀 뭐 이용하게 해 달라. 또 일부 민원들은 양평 특산물이 아닌 또 서울에서 떼다 파는 공예품은 입점을 해서는 안 된다, 뭐 이런 또 민원도 있고요.
이런 민원이나 검찰에 대한 어떤 지금 현재 단속에 대한 통지의... 또 우리 군에 대한 방침은 사실상 이게 하천부지라서 일체 허용이 안 되죠? 그 부분에 대해서만 한번 알고 계신 대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