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어르신들에 대한 일자리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매뉴얼대로 하다 보니까. 거의 우리 어르신들은 이해를 못 한 부분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도 내가 여러 가지 대안을 말씀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오늘같이 이렇게 예산하고 할 때 그냥 끝나지 마시고 어느 분이 오시더라도 꼭 이 지자체에 추진하는 것하고 동떨어진 국가시책 같은 경우는 계속 연속성을 가지고 이렇게 매뉴얼을 만들어서 계속 두드릴 수 있도록, 그래서 앞서 여러 가지 말씀했지만 예를 들자 하면 차상위나 기초수급도, 제가 계속 이야기했잖아요. IMF 이후에 자녀분들은 다 이렇게 살기 힘드니까 자식들을 좀 제외시켜라, 지금 상당히 이렇게 많이 변경이 된 부분도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도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잘 헤아려서 해 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김귀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예를 들자 하면 187쪽에 한울타리가, 경로당 공동생활의 집 설치가 이게 우리 시장님의 공약사업이에요. 공약사업이고 22개 시군에서도, 제가 현장을 추진하고 있는 데를 다녀봤는데 처음에 저도 왜 안 하고 있냐라고, 특히 이게 독고사 대비 이런 부분으로 해서 아마 그 공약을 했는데 하다 보니까 농촌 도농 등도 현실적으로 추진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요. 제가 현장에 다녀봤더니.
그래서 훌륭하신 김동호 과장님 오시기전에 목포의 도농인 삼향동 쪽에 경로당에 이렇게 해 보려고 한다 해서 저한테 엄청 질책을 많이 당했어요. 하려고 생각하면 신촌 같은 데, 이번에 개소했던 경로당에, 이것 관리하신 분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