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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70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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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른 과에서는 폴더를 직접 만들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이렇게 미리서 설명을 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바쁘고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사전에 그런 부분이 필요했으면 이렇게 지금 장시간, 시간들을 줄이지 않았겠나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제가 아마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 자리에 10대 때하고 11대를 계속 기획복지에 있다 보니까, 아마 여러분들은 길어야 1년 반에서 2년이면 인사 때문에 다른 과로 이렇게 하고 하다 보니까 연속성에 대해서는 저보다는 좀 더 모르실 거예요.

아까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국가시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똑같이 하는 방법들밖에 없는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또 국가시책하고 상관없이 목포시 시책에 대한 방법들, 아까 경로당에 대한, 많이 가셔서 어르신들이 이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들이 어떤 것이 있는 것인지 또 노인장애인과하고 상관없지만 공원과에서 관리하지만 예를 들자 하면 정자에 어떤 구간에는 겨울에도 포장을 치고 전기도 넣어주라는 이런 민원들도 있고. 가장 힘든 게 집행부에서도 그러지만 선출직인 우리 의원님들이 굉장히 그런 부분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는 걸 아마 과장님께서도 아실 거예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정부시책이 잘못돼서 전국적으로 이렇게 지자체하고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 내년이 대통령선거고 그러니까 자꾸 21개 시군하고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좀 개선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계속 요구를 해 주셔야 됩니다. 과장님께서나 또 우리 직원분들이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정부시책에 따라서 국가시책으로 어쩔 수 없이 지금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들이 현실하고는 좀 동떨어져 있는 문제고. 그중에서 노인장애인과에서 일자리 같은 경우도 아마 민원이 굉장히 많은 경우 중에 하나일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