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지요? 그거 보면 어르신들이요. 다 가족이 있습니다.
잘 살고 있어요, 가족들. 그런데 자식들이 팽개쳐가지고 모시지를 않아요. 그런데 그 어르신들이 시나 정부에 대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왜 우리 안 해 주냐, 왜 우리 도와주지 않냐. 그러다 보니까 노인의 힘이 커지지요. 아까 노인회 이사회에서 인상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했다는데.
이게 우리 사회가 지금 근본적으로 잘못돼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한두 번 얘기한 건 아니지요. 지금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잘못돼가고 있다.
덩달아서 우리시도 마찬가지고. 무언가 이제 전환점이 왔다. 좀 바꿔야 됩니다.
지금 노인장애인과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증액이 됐어요. 제가 봤을 때는 이 추세대로 간다고 하면 앞으로 더 늘어날 거예요. 지금 목포시 예산 중에 복지예산 몇 프로나 됩니까?
노인장애인과뿐만 아니라, 복지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