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통상되고 있죠? 통칭되고 있죠? 전국적으로 이 시장이 거의 다, 뭐 30% 정도가 소멸이 됐습니다.
또 앞으로 소멸되는 추세고요. 또 경기도 내의 1개 장터가 평균적으로 매출액이 5000만 원 내외입니다, 예를 들자면. 또 그 내외도 또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 향후 10년간 정도 약 한 10% 줄었습니다.
이게 우리 의사와는 상관없고, 없이 대형마트든 뭐 어쨌든 우리 SNS 모바일 쇼핑이든 이런 것의 강화 추세로 인해서 전통시장이 문을 닫고 있는, 심지어 롯데마트마저도 전국에 내년까지 몇십 개를 폐쇄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없는, 없는 양동면에다가 주민들의 관심 사항인지 우리 군의 의지인지 몰라도 이게 막대한 예산을... 전국적인 추세와 정반대로 이 활성화에 대한 양동시장을 갖다 하는 어떤 정책적인 뚜렷한 목표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