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문제가 뭐냐면 지금 수산식품수출센터가 출연기관이 이제 됐어요. 그래가지고 출연금을 받아. 직원을 두 분 이제 뽑으시고 할 건데 7,000만원이면 전문가를 1명 써도 돼요, 이 인원이면.
어차피 제대로 된 용역이 안 나올 것 같아요. 이 김 거래 전문가 부산개발원이 됐든 국제무역협회에서 김 거래를 해 봤던 분이시든 간에 그분들을 자문위원으로 하든지 고문으로 하든지 아니면 여건이 맞으면 우리시 소속이 되든지 이렇게 되면 좋은데 이 연구용역 달랑 해서, 지금 우리 과장님도 정확하게 어떻게 나가야 되는 방향성도 없는데 그냥 예산만 세워서 이렇게 해 봐야겠다. 단순 용역 해야 되겠다.
이것만 갖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팀장님들이나 직원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잖아요. 그렇죠?
김 거래소에 대한 걸 잘 모르시잖아요. 어떻게 치고 가겠어요? 그래서 수산식품수출센터의 예를 들어서 직원들이, 센터장이라든가 팀장들이 오시면 이분들이 이걸 차고 또 나가야 되거든.
어차피 운영을 해야 되니까요. 그런데 이분들도 잘 몰라. 그러면 예산만 막 갖다가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하고 수산식품수출센터의 그분들이 이런 거를 모르면, 사공이 많아지면 이제 배는 막 저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할 겁니다. 그런 개념정리를 잘해놔야 돼요. 그래서 연구용역을 하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봤을 때 과업지시서도 못 만들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