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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6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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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A아파트라고 하시고, A아파트가 제가 몇 가지 이제 한번 뭐 의혹이랄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한번 말하는 겁니다. 당초에, 5년 전에 주택조합이 형성이 돼서 뭐 30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지난해 4월 총회를 했을 때 322명 중에 300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대부분 실제 이제 주택조합에 참여하고 어쨌든 600만 원대에 아파트를 공급받겠다, 또 어떤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추진되고 있으니까 집 마련에,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거의... 지금부터 이제 제가 궁금한 겁니다.

강변에 그 아파트가 당초에 뭐 3동 정도... 2동인가 난다 했는데 1동 정도가 더 추가 난 사유가 있는가, 왜. 두 번째, 양평역 앞의 도시계획도로가 그 아파트로 인해서 20m가 15m로 축소돼서 지금 택시 차부 댈 데도 없는가, 아니면 별도로 그 도시계획도로가 그렇게 줄어들 수밖에...

처음부터 계획에 있었는가. 세 번째, 지금 양근천변의 쪽으로 우리 그 토요음악회라든가 열리는 그 공연장이 한시적으로 토요일날이나 이런 때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그걸 아파트 주민들이 후문이나 또는 측면 도로로 사용한다면 그 일대가 사실상 아파트 도로, 전용도로로 사용하는데 그에 대한 기부채납이라든가 어쨌든 교행도로가 지금 설계되어 있고, 아파트 측과 협의되고 있는가.

그다음에 그 아파트 메인 출구에 대한 부분이 양평역 쪽으로 나간다면 어떻게 그걸 보건소 쪽에서 회전교차로나 어떤 대응이 그 수용을... 대응이 있는가. 다섯 번째, 공동주택이라면 300세대, 300...

아까 말한 대로 322명, 2명만 나야 되고, 당초에 뭐 한 20층 정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층 정도로 났는데 왜 갑자기 뭐 28층인가 27층으로 올라가면서 나머지 168세대의 일반분양 특혜를 줬는가, 사실상 기존의 추진과정에서 부도나고 뭐 언론에 보도된 여러 가지 땅 사기라든가 있었는데 이미 600만 원대 분양가를 다 소진해 버리고, 돈을 다 쓰고, 나머지 가치를 높여서 결국은 지금 1100만 원대 일반분양을 통해서 남은 건축을 갖다 메꾸려는 어떤 행위고, 거기에 우리 행정이 부화뇌동하지 않았는가. 이런 모든 거에 대한 의혹이...

저는 갖고 있는데 오늘 뭐 한번 그거에 대한 그냥 과장님의 솔직한 좀 한번 답변... 그냥 아는 대로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