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올해 새롭게, 당차게 세미원과 협약을 하는 건 좋은데 두물머리를 차라리 5000원을 받고 3000원을 아까 양평의 로컬푸드를 돌려주고 2000원을 세외수입으로 잡는 것, 지난번에 한번 제안을 했지만 그런 것도 하나 방법일 겁니다. 그건 추후에 한번 검토... 유관 부서끼리 협의를 하시고, 지금 아까도 존경하는 윤순옥 위원님께서 말했지만 350개까지, 363개까지 늘렸다가 일시적으로 파동,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 운영의 감사 지적사항에서 내분과 혁명을 바라는 양평 진보적인 친환경 로컬푸드 농산물 생산인 간에 여러 가지 알력다툼과 또 예를 들자면 개혁의 방안을 놓고 하다 보니까 뚝 떨어졌어요, 또 지금 현재.
아까 이제 알짜배기만 남았죠, 알짜배기만. 다시 이 품목을, 특히 겨울품목을 다양화시켜야 하는데 이런 것 지원을 좀 하고... 할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