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없죠? 당시에 먼저, 먼저 양평 로컬푸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민간인들이 만들자 양평의 농민 여러 단체에서 그러면 우리도 한번 같이 협력해서 만들자 해서 먼저 이름을 선점하니까, 양평 로컬푸드로, 어찌할 수 없어서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가 나중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정통성은 지금 더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에 있죠. 그러나 양평 지역주민들 자생조직에서 하고 있는 양평 로컬푸드도 이 파주, 의정부뿐만 아니라 양평 참드림쌀 또 민간 영역인 양평의 지금 곰맥주, 뭐 이루... 저도 한번 동행을 했습니다.
양평 이 국도변, 6번국도변의 여러 음식점에 양평 친환경농법 쌀을 다 일일이 배달, 어깨에다, 등... 매고 배달하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명절 때는 양평 상당...
양평에 많은 양을, 특히 타 시군의 공직자들이 단체 주문을 해서 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거기도 상당히 여러 애로사항이 좀 많은 걸로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한번 간담회라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