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양평군에서 감사를 하지 중앙에서 감사 나오겠습니까? 첫째, 편법으로라도... 편법을 갖다 의원이 뭐 조장한다는 게 아니라 이걸 농촌 로컬레스토랑, 적어도 그 지역에 탐방하는 사람들 체험관 식당이라도 좀 활성...
뭐 정... 어차피 농촌식당으로 이게 이용을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게 뭐 당장에 사람들이 안 오는데 도농교류센터를 갖다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당장 이용하는 시설이고... 이 시설로 이용해 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슬로푸드체험관은 농산물 가공공장으로 어쨌든 뭘 좀 기계라도 1대 사 줘서...
그걸 그냥... 43억이 그야말로 3년 7개월째 방치되고 있다는 게... 또 별자리 천문대도 아예 농촌나드리협동조합에다 위탁을 주든지 아니면 뭐 전문...
유능한 대학생들 뭐 별자리동호회에다가 위탁을 주든지 해서 그 사람들을 하면 뭔가를 좀, 한 사람이든 열 사람이든 끌어들일 거 아닙니까? 또 하나, 돈... 몰라요.
단 한시적으로라도 2년, 3년, 5, 6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사무장, 좀 이렇게 유급직 사무원들 배치해서 군에서 지원해야지 주민들 하라고 하면... 그 원인을 제가 한번 말할까요? 처음에 4년을 걸쳤어요.
장장 길게, 길게 끌다 보니까 희생적인 마을 지도자들이 지쳐 갖고 다 떠나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