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가 돼서 저는 양평군 서울사무소가 폭파된 줄 알았습니다. 1년 동안 실적이 거의 전무한 상태라면 군 조직개편 시에 이 부분을 사실상 뭐 일몰시키든지 해체를 시키든지 어쨌든 의회와 사전 상의를 했어야 되고요, 참 중차대한 군수님 공약사항이고 또 의지력을 발동했는데 저는 군수님보다는 실무선들에 대한 사전 검토와 어떤 조언또 그런 부분이... 군수님이 부족한 어떤 행정 부분에 대해서는 실국장들, 부군수가 챙겨야죠.
두 번째, 어떤 상황이 발생을 했으면 적어도 행정 부서 내의 중차대한 변혁입니다, 변동. 소나기마을 위탁대표가 2년 반 동안 한 번도 얼굴도 못 봐서 거기까지, 현장까지 가서 찾아봐서 제가 양평군의회 의원입니다 하고 고하는 실정이 양평의 작금의 의회의 위상입니다. 지금 10월 6일날 왔으면, 적어도 2주가 지났으면 양평군청부터 출근해서 의원님들 얼굴은 그래도 한번 보여주고 제가 이런 일을 합니다 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감사 결과, 제가 여기다 적었던 이런 내용들을 좀 자료도 주고서 소통이 돼야죠.
무조건 서울로 출근했습니까? 지금 서울로 출근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