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뭐 올해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늦어졌다, 또 용역 또한 올 11월 중으로 완료하겠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 어수선한 와중에서도 용역 보고가 좀 제대로 되게 완료된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마지막 독려를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주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양평에 지금 뭐 단기적으로 5000... 잠재적으로 제가 추계한 것은 5600채고, 지금 현재 나간 것은 5018채 정도 됩니다.
어쨌든 5000채가 넘는 공동주택 및 아파트가 이제 나갔는데 향후 이게 2022년 말부터 2023년까지 다 이제 입주를 하면 적어도 거기에 따른 뭐 세 배수만 곱해도 1만 5000명이고, 그렇지 않아도... 그래서 추계를, 잠재적인 추계가 1000명, 1100명 정도의 중학생과, 아니,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한 700여 명이 증가, 지금 단순 인구증가율은 해마다 약 한 180에서 220명 내외의 출산율을 기록할 걸로 됩니다. 그러면 지금 양평군 전체로 봤을 때 뭐 400에서 한 700명 왔다 갔다 하면서 진폭이 있는데 적어도 뭐 500명, 600명을 기점으로 해서 이 아파트 입주가 신혼부부들이 또 전세...
젊은 층이 전세를 내려올 확률이 높아서 지역의 인구 증가에 상당히... 또 특히 어린 유아에 대한 증가 폭이 가속되리라... 그 예측을 이번에 연구용역상에 혹시 도시과에서 관련 자료를 받아서 추가로 제출해서 이에 따른 친환경, 특히 양평군에서 공영개발 하는 양근지구와 특히 용문 다문지구, 뭐 거기도 일부 아파트를 포함해서 988세대, 신...
뭐 미니 신도시나 다름없는데 유아친환경적인 시설과 또 그런 동선, 공원들을 좀 우리 뭐랄까, 아파트 관련 업체들한테 좀 도움을 요청하고 해서 이런 게 인구정책과 다 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번 채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