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보면 관광과 너무 두루뭉술해요, 사업이. 정확하게 팩트를 “저희 물병을 만들겠습니다.”가 아니라 두루뭉술하게 표현을 해가지고 와가지고 어떤 사업을 제대로 하는지를 몰라, 보면. 그러니까 예산의 결과물이 없어, 별로.
실체물도 없고. 예를 들어서 그런 행사성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냥 없어지니까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뭘 만들고 활성화를 시키겠다 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결과물들이 잘 안 보여. 예산은 엄청 많이 써.
저는 그게 답답해요, 항상 보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거기에 대한 결과물이 수치로도 안 나오고 모형으로도 안 나오고 아무것도 없어. 있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서 이 예산 같은 경우도 적은 예산이 아닌데 정확히 과에서 어떤 사업을 정확하게 할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두루뭉술하게 “연계 활성화 사업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용역을 통해서 또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용역이 잘못 나오면 그거는 뻑 나는 거고. 그렇죠?
본인들이 하려고 하는 의지가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예산 안에.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