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한 전문가적인 식견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어쨌든 저는 사회복지사들이 양평에 5, 600명 있으면 그분들의 사기 진작이라든가 여러 가지 활동영역을 늘리는 게 낫다, 오히려 사회복지협의회의 회의 가서 제가 직접 참관을 했더니 정말 사상... 나는 양평에서 사회복지협의회의 총회가 뭐 그렇게 되는지 몰랐어요. 뭘 던지고 뭐...
뭐 물론 2, 3년 전 일이지만 정말 봐서는 안 될 상황까지 내가 본 지금에 과연 이게 기능이 다할까... 하나만 더 지적하겠습니다. 어쨌든 여기에 아마 회장을 했는가 안 했는가 몰라도 최근에 참...
복지... 그렇게 복지협의회를 운영하고 했는데 7억 8000만 원 손배소 청구가 들어가고, 그것도 이 중에 있는 은혜재단 이사장이 직접... 무려 7억 8000입니다, 7억 8000.
그게 다 장애수당을 뗐다, 뭐했다, 판결에 의한 거다, 양평 공무원 무슨... 적어도 복지... 중앙 부처, 뭐 예를 들자면 또 인권위원회, 뭐 다 권고사항에 의해서...
그러면 그 방대가 액수가 과연 어디에서 사각이 이루어져서 이런 손배소가 나오고 과연 양평군이 잘못했는가 복지 중앙 감사가 뭐 잘못됐는가, 아니면 왜 사전 차단을 못 했나, 사회복지협의회는 도대체 그 자율 기능은 어디로 갔는가, 이런 모든 것을 다 아우르는 결론이니까 좀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