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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37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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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반대일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오미크론 환자들 대부분이 무증상입니다. 그러지요?

그리고 자가키트로 자택에서 검사를 해요. 그런데 양성이 나오더라도 자가격리를 해야 되고 또 그 사람 직업에 따라서 일용직이나 계약직이나 좀 불안한 직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확진으로 인해가지고, 양성판정으로 인해가지고 쉬게 되면 직장도 잃을 염려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숨기고 근무를 하거든요.

그걸 숨기고. 왜 그러냐 하면 증상이 없고 남들이 봐가지고 전혀 겉으로 테가 나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위험군들이 실은 자가격리하고 치료를 해야 되는데 그걸 받지 않고 하다 보니까 확산세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을 어떻게 조금 잡아야 될 것인가, 조치를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도 상당히 접근하셔가지고 방법을 만들어 내야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3월 말에 정점을 찍고 조금 감소될 거라고 그렇게들 얘기하시는데.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그래요.

방금 전에 내가 말씀드렸듯이 이게 무증상이고 그러니까 괜히 확진자라고 해가지고, 요즘은 PCR 검사도 안 하지요, 이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