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보면 그런 정도로 악취가 해소된다고 그러면 백번이나 해야죠. 그런데 그런 말씀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오수 분류화사업을 한다든가 내지는 입암천을 덮는다든가 그런 게 전체적으로 근본적이지. 실은 보면 근본적으로 한다면 오수 분류야.
제가 계속 지금 두들고 있습니다만 그 건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한테도 공약에도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도 드리고 그랬어요. 아까 말씀하신 20억을 들여서 준설토 관련해서 그러한 부분은 크게 도움이 안 되리라고 나는 봐요. 많은 금액이 들어서 저희가 준비해야 되지 않냐, 장기적으로.
국비 매칭한. 내년이면 어느 정도 매칭비율이 끝나잖아요. 그래서 내년 이후로 이러한 부분들을 장기적으로 놓고 집행부에서 고민해 주십사 계속 두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잡아야지, 이게 당장 거기만 정리해서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원도심, 목포 가장 중앙에 있는 도심지가 오수 분리가 안 돼서 거기서 악취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는 단장님이나 과장님 계시지만 절대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서 시장님 공약이나 앞으로 그런 부분 충분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