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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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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예치금이 있으니까. 예, 그러면 어쨌든 그런 것들을 목표를 뭐 5개년이라든가 10개년이라든가 좀 설정을 해서 그 목표를 좀 다가서는 모습도 보여야 할 것 같고, 또 하나는 관내 기업이라든가 또 출연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저희들이 이제 2020년, 올해와 2025년 두 차례에 걸쳐서 적어도 양평 하수용량, 물양을 거의 소모할 단계입니다, 국가에서 받은.

그러면 거기에 따른 아파트 증개축, 뭐 증축이죠, 아니, 저기 뭐야, 신축이죠. 그럼 이번 같은 경우도 예를 들자면 뭐 보수적으로 추계하면 1100명, 또 많게 추계하면 1700명까지 초등학교가 늘어나고, 또 중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수적으로 추계하면 한 600명 선 또 공격적으로 추계하면 뭐 8, 900명 정도 나오는데 이 부담이 전부 다 아까 우리 군 사회적 부담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럼 아까 여기 자동... 차량을, 통학버스 2대를 운영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양평의 웬만한 사람들 다 청운, 양동, 용문으로 가야 될, 통학버스를 여러 대 운영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나... 지금 여러...

뭐 이루 말할 수 없는 분양 홍보비가 대거 투입되고 있어요. 서울에 가면 뭐 지하철에 양평 아파트 분양이라고 다 써 붙이고. 그래서 일정...

그런 그 사회적 분담을 적어도 아파트 인허가할 때 지역 주민 정서들을 좀 전해서 이런 때 적어도 그런 차량이라든가 교육발전기금을 좀 다만 뭐 30억이든 20억이든... 동네 민원 처리하는 데는 몇억씩 들어가면서 이렇게 세상에 주민들 쓰라고 하는 하수용량을 다 아파트 업체 이득으로만 환원된다면 이 사회적 분담을 나중에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이걸 관에서 군수님이 나서겠습니까, 의원들이 나서겠습니까?

적어도 교육발전기금의 이사장 있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