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전국적으로도 어떤 추세, 지금 나름대로 다 지자체에서 역할분담을 하겠다는... 광역이든 기초든. 어쨌든 북한에 전반적으로 지금 재난이라든가 기근 또 인권, 코로나19, 뭐 질병, 인도적 사업들, 여러 가지 지자체에서 다...
뭐 출연금도 적으니까 큰 사업은 못 하는데 우리 양평은 제가 아까 특수성을 얘기했는데 적어도 용문산전투가 이 6.25전쟁 사상 가장 큰 전투임에 틀림없고요, 또 그게 어쨌든 중국까지 이어지는, 한반도 한국전쟁 자체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전투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유해 송환, 사실 여러 유해를 갖다 발굴해 놓고도 지금 찾아가지 못하는 중국 관련 또 북한 관련 이런 부분도 하나의 인도적 사업으로서 충분히 승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우리 양평의 대한체육회 초대...
뭐 설립자죠? 몽양 여운형, 암살을, 일곱 번을 암살을 하려다가 결국은 그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북한으로 다 피신시켰습니다. 결국은 그 몽양추모사업은 남북 공동 협작사업으로 하지 않으면 결국은 그 가족의 뭐 아까...
대가 끊긴 형태 아닙니까? 이런 양평의 특수성에 걸맞은 여러 사업을 해서 또 양평과 평양은 이름만 거꾸로 하면 양평, 평양 아닙니까? 양평, 평양 역전마라톤, 뭐 예를 들자면 시민, 평통이...
제안을 해서 뭐 주창을 해서 참 통일의 물꼬도... 뭐랄까, 시민, NGO단체에서 물꼬도 틀 수 있는 여러 가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양평민주평화통일협의회도 있고 또 그 외에도 자유총연맹이라든가 뭐 바르게살기회라든가 여러 단체들이 있으니까 이런 데서 같이 협력해서 좋은, 창의적인 양평에 걸맞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