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어느 덧 하반기가 마무리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잠깐 전 조성오 의장님이 말씀한 대로 선거에 나간 사람들은 기필코 승리해서 들어오시기를 의장으로서 소망합니다.
그러나 단, 우리가 지난 2년 세월부터 4년에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좋은 일, 나쁜 일 이런 가운데서도 자기 생각의 뜻을 삼아 마칠 것이 아니라 목포의 미래를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하는 시간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쁜 것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좋은 것만, 좋은 것을 받들어서 목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말로 소망합니다. 아무튼 우리 상임위원회 마무리 되어가는 과정에서 잘 마무리해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앞으로 저는 여기에서 마지막 정치 인생을 마감합니다. 이제 자연으로 갑니다. 그러나 목포 발전에 하나의 밀알이 된다 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면 돕겠습니다.
아무튼 가는 길에 장도에 꼭 좋은 일만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