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항상 만남과 헤어짐이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 짧게는 2년, 4년 동안 관광경제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김관호 위원장님, 장송지 위원님, 김양규 위원님, 박 용 위원님, 이재용 위원님, 문상수 부위원장님과 함께 활동한 생각들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특히 장송지 위원님은 여걸이면서 아주 섬세하게 여성의 장점을 가지고 좋은 조례 또 우리가 미처 헤아리지 못한 그런 섬세함이 계셔서 우리가 조례에 대해서 한 가지 많이 배울 점도 있었고 또 우리 의회상을 많이 업그레이드시킨 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또 김양규 위원님은 운영위원장을 하시면서 아주 전문성을 가지시고 많이 노력하신 의원님이라 높이 평가가 될 것입니다. 또 박 용 위원장님께서는 어떤 포용력과 또 추진력 그런 부분 겸비해서, 모두가 함께 또 12대 출마를 했으면 더더욱 좋았을 것인데 4년 동안 이제 의원이라는 어떤 것을 아는 시점에서 또 일상생활로 돌아가시는 세 분에게 또 앞으로 더욱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고요. 또 지역사회에서는 나름대로 또 만날 기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또 이재용 부의장님은 아주 언어의 마법 같이 아주 능수능란하게 잘 다운됐을 때 우리 위원회를 한 번씩 업시켜주고 열심히 하는 의원님으로 많이 평가가 될 것입니다. 문상수 부위원장님은 이번에 저희보다 더 광대한 꿈을 갖고 지금 도로 출마를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고.
또 김관호 위원장님, 외모는 저래도 아주 보면 섬세한 분이고 어리더라고요, 마음이. 아주 인정도 많고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과 함께 2년 동안 했던 것이 많이 즐거웠다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광경제에 4년 있으면서 7기 민선에서 지향하는 4대 관광거점도시하고 문화도시가 바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기초적인 것이 정책이 나와서 함께 진행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에게 또 앞으로 많은 기억에 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11대 관광경제위원회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기억 뇌리에 있을 것이고, 또 앞으로 저희들도 세 분은 재출마를 도전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또 여러분들 자주 만나서 의견을 수렴하고 더 11대에 부족했던 부분을 성찰하고 또 주민의 대표로서 또 주민을 대변하는 그런 충실한 의회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많은 응원 부탁하고 또 여기 계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특히 전문위원님, 실무자 많이 저희들한테 도움을 주셔서, 전문적인 것을 주셔서 늘 감사하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속기하신 속기사님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