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관호 의원 5분자유발언
의장님, 고맙습니다. 상임위 위원님들, 좋으신 말씀들 다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저는 관광경제 위원장으로서 하반기 위원장을 맡아서 이렇게 2년 동안을 해 왔습니다.
사실 11대 의회가 제가,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세 번째 도전 만에 제가 목포시의회를 입성해서 이렇게 들어와서 4년 동안 활동을 해 왔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참 마음적으로 ‘이게 의회구나’ 하는 부분도 가슴에 많이 새겼습니다. 그래서 보람된 일도 많이 있었고요. 나름대로 했는데요.
특히 하반기 때 제가 2년 동안 위원장을 맡으면서 우리 목포시가 정말 많은 또 변화된 모습도 보여줬고 특히나 처음 출범하면서 목포시가 우리 맛의 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해서 그동안에 우리 관광경제 상임위에서 이루어진 4대 관광거점도시를 유치하고 또 수산식품센터 건립 이런 신재생에너지 사업 이런 부분들이 국비가 1,000억대 이상 되는 굵직굵직한 사실은 사업입니다.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에서 그 예산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가지고 참 차질 없이 사업들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모습에 대해서 저는 위원장으로서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하고요. 또 그 후로도 좋은 사업도 많이 목포시에서 유치해가지고 지금 사업을 진행 중에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하여튼 위원님들 2년 동안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뒤를 돌아서 보면 여러 가지 참 눈물도 한편으로는 날라고 합니다. 같은 의원님들께서 계속 바통을 이어서 제12대도 같이 올라와서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또 있습니다.
있지만 또 더 노력해서 보다 나은 좋은 진출을 하시리라 믿고요. 그렇게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또 그동안에 2년 동안 관광경제 상임위를 운영해 오면서 전문위원님, 너무나 수고하셨는데 오늘 마지막 회의다 보니까 좋으신 말씀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