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저도... 우리 이영송 팀장이나 여인성 팀장이나 제가 뭐 10년 전서부터 계속했더니 그 팀장님들은 그나마도 알아듣고 뭐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세요. 이러한 부분들이 매뉴얼화돼 가지고 다음에 어떤 과장님이 오시더라도 아, 우리 은행나무 가로수는 어떻게 심어야 된다, 야, 이거는 백안리에다 심어야 되고, 이거는 용문사에다 심어야 된다, 이런 어떤 계획이 돼 있어야 돼.
그렇지 않고 그냥 암수 교체하라니까 그냥 작은 거 갖다 교체해 심고, 이러니까 똑같은 비용이 들어가고, 보기도 싫어지고. 유일하게 메타세쿼이아길, 지금 담양에서만 그거 갖고 그냥 사실 1년에 몇억씩 그냥 벌고 있잖아요. 지자체에서 가로수 가꿔 가지고... 30년 됐는데, 민선 30년 됐는데 가로수 가꿔 가지고 하는 데 없어요.
똑같은 거야, 전국이. 이러한 부분들, 우리 산림이 74% 되니까 이러한 부분들도 한번, 다시 한번 그러한 매뉴얼도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