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도 거기 주변에 좀 문화관광과와 연계해서 정비를 거기 아름답게 쉼터로 좀 하면서 같이 연계되어야 하는데 이거 너무 예산도 적게 편성돼서 분명히 2021년 예산 편성, 추가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뭐 올린 건 잘 올리셨는데 아까, 아까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금방 세상에 준공식 얼마 한...
하지 않았는데 얼마나 졸속 설계고 주민들... 주민들을 다 믿지 마시고 행정에서 충분히 그런... 면장님 체킹을 할 수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좀 아쉬움을 표현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 향후 진짜 누가 면장이 나가더라도... 뭐 석 달 전에 오픈한 게 다음 연도 예산에 올라와서야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뭐 시급성에 대한 부분을 제가 지적해서 아마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어쨌든 하기는 해야겠지만 이런 예산은 앞으로 정말 의회에서도 뭐 승인을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벚꽃도 유도를 좀 하세요. 작년에도 예산을 지원하고 해서 그때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갈산 그 벚꽃축제 같은 경우는 주민, 양평의 모든 분들이 다 희생적인 참여와 또 모든 사회단체가 십시일반 내서...
아시잖아요, 저도 참여하고 있고. 다른 분들도 하지만 다 거기 뭐 1원 한 장 받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여기는 뭐 규모 면에서는 우리 갈산보다도 훨씬 적은데도 아까 물축제 예산에다가 또 이걸 추가 투입한다면 다른 형평성의 문제의...
있고 또 이 용천2리는 역사가 오래됐어요. 양평 3대 벚꽃길 중에 하나인데 그 중요성은 인식을 해요. 다만, 자부담이라든가 자기 어떻든 나름대로 그 사람들의, 동네 사람들의 조금씩 희생과 기여도가 있으면서 이런 것을 해야지 밑도 끝도 없으면 이게 1500만 원이 나중에 5000만 원 가고, 1억 갑니다.
어쨌든 그런 양평 갈산축제를 모델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아까 말한 대로 예산이 안 들어가는 쪽으로 절감, 또 타 지자체, 아니, 타 저기 읍면 형평성도 고려하시고요. 어쨌든 뭐 작년 연차적으로 이렇게 한번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꾸준히 예산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면장님이 주민자치부, 또 자치 그 운영계획에서 한번 면민들하고 좀 잘 상의를 해 보세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