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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77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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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같은 목포시 안에 2개의 도시가 존재하는 느낌이 들어요. 원도심 개발에 조금 더 신경 쓰고 기울인다면, 약간의 변화를 준다면 우리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마련되지 않나. 시장님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말씀하셨기에 제가 이 말씀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일단 방금 다시 말씀드렸던 일자리 부분이 가장 시급한 부분.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청년이 돌아와서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되지, 출산보조금을 주겠다, 정착금을 주겠다는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일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생계도 유지하고. 그런 방법으로 해서 유입을 시켜야 되지 않나 그 부분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아무튼 관계자 여러분께서 기업 유치나 청년이 찾는 큰 목포의 틀을 맞추기 위해서 조금 더 수고해 주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