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유창훈입니다. 7페이지 보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인구 활력도시 조성. 2017년부터 2022년 5월까지 해서 인구가 거의 2만 명이 깨졌죠. 2만 명이 감소했는데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시장님이 슬로건으로 내건 게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 했지 않습니까? 포괄적이죠,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저도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목포의 가장 큰 문제가 청년이 찾아와서.
청년이 그냥 찾아와서 가냐, 아니면 청년이 찾아와서 이곳에 정착하고 사느냐, 살아가느냐.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순서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일단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하고 복지가 개선돼야겠죠.
김귀선 위원님 말씀했던 것처럼 대기업이, 기업이 많이 유치돼야 일을 하겠죠, 실질적으로. 그 부분이 가장 우선인 것 같고. 그러고 나서 결혼할 것이고 생계를 끌어가고 지역활동, 생활활동을 할 것인데 순서는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게끔 돌아오는 정책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요.
결혼축하금, 영유아 보육료, 이것도 그 후에 있어야 될 부분 같고. 일단 일자리가 가장 시급한 것 같고. 전년 대비 증감 인구 수에.
혹시 이게 연령대별 인구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까? 증감 인구 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