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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77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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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유창훈입니다. 7페이지 보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인구 활력도시 조성. 2017년부터 2022년 5월까지 해서 인구가 거의 2만 명이 깨졌죠. 2만 명이 감소했는데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시장님이 슬로건으로 내건 게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 했지 않습니까? 포괄적이죠,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저도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목포의 가장 큰 문제가 청년이 찾아와서.

청년이 그냥 찾아와서 가냐, 아니면 청년이 찾아와서 이곳에 정착하고 사느냐, 살아가느냐.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순서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일단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하고 복지가 개선돼야겠죠.

김귀선 위원님 말씀했던 것처럼 대기업이, 기업이 많이 유치돼야 일을 하겠죠, 실질적으로. 그 부분이 가장 우선인 것 같고. 그러고 나서 결혼할 것이고 생계를 끌어가고 지역활동, 생활활동을 할 것인데 순서는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게끔 돌아오는 정책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요.

결혼축하금, 영유아 보육료, 이것도 그 후에 있어야 될 부분 같고. 일단 일자리가 가장 시급한 것 같고. 전년 대비 증감 인구 수에.

혹시 이게 연령대별 인구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까? 증감 인구 수를.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