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어린이집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의무적으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서 제출하죠. 그런데 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신 76살 드신 분이 감염돼서 그 사람을 통해서 10명 중 5명이나 감염됐어요. 이분이 이렇게 감염됐는데도 여기서 채용해서 어린이들한테 이런 피해를 줬다는 게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그렇잖아요. 의료기관도 문제고 또 보건소도 문제고, 더 나아가서는 어린이집을 관리하고 있는 여성가족과도 거기서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관리감독을 철저히 더 해야 되고.
쉽게 말해서 보건증이라고 그러죠. 보건증 같은 경우도 더 세심하게 관리감독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 중에 1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다시 취학이라고 합니까? 취학하려고 그러는데 그 어린이집에서 안 받아준 거예요. 그 어린이집에서.
이게 보사부까지 질의를 했는데 이것은 안 받아줄 수 없는 사안이다 했는데 그 어린이집에서는 안 받아주고 다른 어린이집에 다시 취학을 했더라고요. 이런 애들은 정말로 선의의 피해자잖아요, 어른들에 의해서 이런 사항이 발생했으니까. 어린이집 관리, 특히 거기서 종사하고 계신 분들의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맡기지 마시고 여성가족과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을 보니까 열린어린이집 확산, 그렇게 돼 있는데 열린어린이집이라는 게 어떤 어린이집입니까? 과장님이 나와서 설명 한번 해 주실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