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더 제안드리겠습니다. 지금껏 코로나 상황 때문에 동 프로그램이 운영이 제대로 안 된 거는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이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지역주민들이 몇 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부분을 프로그램을 다양한 개발을 통해서 일련의 평가회를 열어서 잘하는 동에 시상을 준다든가 또 다른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제가 통영을 방문했을 때, 거기는 코로나 전 상황입니다마는 어르신들이 손수 그림을 그려서 벽에다가 그림을 그려가지고 관광객들이 보게 해가지고 굉장히 눈길을 끌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관광상품이 될 수 있고 또 어르신들한테 예를 들어서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좀 있고. 글을 모르시는 어르신이 손수 글을 쓰셔가지고 한자 한자 벽에다가 그림으로 그렸던, 그분들이 표현할 때는 글을 썼다고 표현하지 않고 그렸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그게 인상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과장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