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예산만 지원한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예를 들면 아까 최현주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이 교육과 관련한 부분에서 물론 중심은 교육지원청이 되겠지만 목포만의 어떤 특색있는 교육, 목포시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는 지자체의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세대잖아요. 라고 봤을 때 대부분의 사업이 교육청에 지원하는, 예산만 지원하는 형태의 사업이라고 하는 방식에서 실은 우리의 특색 있는 사업을 찾아가는 그러한 부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목포지원청에서 와서 설명회 했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보시면 제안으로 나왔던 부분이 목포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이 필요하다.
지금 현재 목포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이 보시면 원도심에 하나 있고 하당에 하나 있어서 특히 중도심, 용당동이나 용해동 이쪽에는 청소년들이 모일 곳이 없다. 많이 모이는데 갈 만한 공간이 없는 거잖아요. 그들만의 공간이.
그래서 이런 중도심 지역에 목포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만드는 것이, 구축하는 게 필요하다라고 하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교육지원청보다 목포시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그런 역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여기저기 모여 있는데 안전하게 자신들의 생각을 펼칠 수 있고 놀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안전한 공간이 많지 않잖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확대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지자체의 입장은 어떤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