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최유란입니다. 일단 첫 번째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제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특히나 교육체육과 자료와 관련해서,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사회적인 화두이고 우리가 가져가야 할 문제잖아요. 따라서 그 속에서, 아까 예산 부분을 얘기하셨는데 저도 최현주 위원님 의견에 동의하면서 실질적으로 예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어디에다가 우리가 더 무게중심으로 두어야 되는 부분에서 지자체에서 실은 교육과 관련한 부분에 좀 무게중심을 둬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데 그러한 중요성에 비해서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특히나 예를 들면 고교 무상교육 분담 외 2개 사업 형태로 ‘외’로 처리된 형태가 많거든요. 도대체 어떤 사업들이 정말 이 안에 담겨 있는지를 이 한 장으로 참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료들을, 물론 지난번에 국장님께서 “그러면 자료 요청을 하십시오.”라고 말씀하셨는데. 자료 요청, 저희가 할 수 있지요. 자료 요청을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이런 업무보고회라든가 이런 게 굳이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이 업무보고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것, 그에 대한 자료를 받는 형태가 아니라 설명을 통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고 그래서 함께 협의해가자라는 의미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뭐뭐 ‘외’ 이렇게 퉁쳐지는 방식이 아니라 좀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서술되는 방식으로 기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