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러면 바로 작업을 할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준비 준비 해가지고 좀 하시지.
그때 끝나고 나서 또 준비해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거기에 관련된 통신사가 일곱 군데 있다고 그랬는데 동시에 같이 이렇게 전부 발송하고 협조 요청하고 지금 시작을 했을 것 아니에요. 한 군데 끝나고 한 군데 끝나면 또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런 아쉬움을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 와서 8월 15일이라 하니까 그 부분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쾌적한 환경 속에 우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제가 차후에 말씀드리지만 도시재생 관련해서는 진척이 안 보입니다, 계속.
보통 보면 사업 자체가 5년, 4년 이렇게 장기적이다 보니까 굉장히 집행부 담당하는 직원들께서 소홀히 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는 겠 같아요. 이러한 부분들은 절대 적시해서 그때그때, 이번에도 지금 다들 인사발령으로 해가지고 바뀌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소명감을 갖고 해 주셔야 됩니다. 또 다시 1년 연장한다고, 연장 신청한다고 또 그러시는데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계속 연장 연장 이것만 대수가 아니거든요. 우리 시민들이라든가 또 거기에 사시는 주민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최소화시켜주고 눈에 보이게 무언가 변하는 모습들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게 지금 부족하다 이 말씀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