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단 2층은 체력단련실, 요가실 그다음에 옥상에 하늘정원 이런 걸 계획하셔가지고 사업을 내신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면서 느낀 거는 물론 사전에 설문조사를 통해서 식당이 가장 많이 부족하다라든가 저도 그 결과는 잠깐 살펴보기는 했거든요. 이게 그쪽에 근무하고 계시는 노동자들에 대한 의견이 조금 다시 한번 같이 좀 교감하면서 만들어지지 않으면 실상 이게 또 주민들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하시겠다라고 계획은 돼 있는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저는 약간 거리상 문제도 좀 있고 이런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주민친화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있지 않는 한은 대단히 어려운 조건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면 본래적 목적인 인근의 노동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공모사업하시기 전에 충분히 설문조사를 통해서 그리고 거기에 사업주들 포함해서 의견 수렴하신 걸로 알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구체적으로 사업 진행하실 때 다시 한번 의견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체력단련실 같은 이런 걸 봤을 때 제가 작업복 세탁소 이전에도 한번 업무보고할 때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요가를 하시든 아니면 헬스를 하시든 간에 그분들이 작업을 하고 나서도 집에 가서 옷 갈아입고 오기에는 조건이 충분치 않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때는 작업복 세탁소 이런 게 필수적으로 같이 가야 된다.
그래야지 여튼 이걸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거는 12월에 공모해가지고 하시겠다라는 게 계획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