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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378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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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연막. 그것도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게. 그리고 하수구에 살균도 하지만 연막소독도 함으로 해서.

뭐라고 합니까? 가시적인 효과 그런 게 보이니까. 왜 그러냐면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 눈에는 잘 안 보이니까 안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보면 각 동에 거의 1명씩 배치돼 있죠. 이분들이 같이 조를 묶어서 활동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2명, 3명 묶어서 하니까 또 눈에 띄어요.

그것은 또 가시적인 효과가 있어. 또 한 사람이 하는 것보다는 두세 명 한꺼번에 묶어서 하면 더 방역효과도 있을 것 같고. 그것은 좋은데 너무 살균소독에 치우치지 말고 연막소독도 병행해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민원은 무시할 수 없거든요. 어차피 대민, 공무원이라는 게 대민민원이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그런 방향으로 콘셉트를 잡아서 가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