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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78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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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물론 행정이라는 것은 모든 절차를 거쳐서 선제적으로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지만 과연 우리시에서 복지사각지대 이번에도 정말로 언론에 나왔을 때 우리시라고 그럴 수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대변하지 못하고 누가 목소리 큰 사람이 젊은 친구들이나 그쪽에 산다 하면 진작 이렇게, 뭐 저도 용해동도 지역구지만 저도 민원을 누구한테 제기 안 해서 저도 엊그저께 어느 한 분이 이야기해서 제가 거기를 가봐가지고 저도 정말 뭐라고 답변할 뭐가 없더라고요. 다행히 추경이라도 이렇게 예산 세워서 정말 잘했구나라고 했지만 좀 더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런 데에 정말 사각지대에 있고 좀 더 소외된, 그래도 다들 우리 공무원들이 엘리트들이시잖아요.

좀 더 선제적으로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민선 들어와가지고 어떤 정책에 공약을 걸어서 그 우선보다는 우리 시민들이 안전하게 하루하루 사는 데에 지장이 없어야 되지 않겠냐. 저는 그런 뜻으로 과장님한테 지금 질문을 하고 또 우리 과장님이 그런 부분들로 해서 충분히 헤아려서, 특히 어려운 여건에 있는 이런 부분들을 좀 헤아려서 행정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질문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