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제안을 한번 그때 팀장님하고 말씀 한번 드린 게 있는데. 목포에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먹을거리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 하지만 다시 한번 왔을 때 다시 한번 찾아올 수 있는 그런 목포시를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제가 지역구가 원도심이다 보니까 목포역에서 보면 젊은 친구들이 캐리어를 많이 갖고 다녀요. 캐리어를.
그래서 원도심이 도로가 협소하지 않습니까? 지나다니다가 차에 부닥치기도 하고 그래서 또 시비가 붙기도 하고 그런 것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목포역에 캐리어 보관함을 만들어서 목포시에 찾아오는, 요즘은 거의 KTX로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관함을 만들어서 보관해 주고. 그리고 원도심에 근대문화역사관이나 이렇게 볼거리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보고 즐기고 또 원하시면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목포는 지역이 크지 않으니까 숙소를 알려주면 숙소까지 배달해 주는 그런 배달서비스까지 해 주시면 다른 시도에서 안 하는 거, 다른 시도에서 안 하는 그런 것을 생각해서 목포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한테 감동을 줄 수 있는 ‘아, 목포시에 갔는데 이런 게 있구나’라고 해서 축제, 많이 하면 좋지요.
하지만 축제도 집중을 가지고 잘되는 축제는 살리고 그래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캐리어 보관함도 근대역사관 앞에 한 곳 있다고 들었는데 이용률이 아예 없어요. 사람들이 거기에 캐리어 보관함 있다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목포역에 내려왔을 때 막 왔는데 캐리어 보관함이 있네, 있으면 바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캐리어 보관함을 만들어도 인근이 아닌 목포역 없으면 목포역 광장 바로 옆에 컨테이너나 해서 했으면 어떻겠냐 하고 제안을 한번 해 봅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