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지역구가 북항이다 보니까 노을공원을 내가 질문을 안 하려고 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요.
드론쇼 관련해서 항공 부분을 미리 준비를 하셨더라면 날짜가 앞으로 당겨졌을 건데. 지금 현재 저희 지역구에서 노을공원축제하고 연계를 하려고 드론쇼하고 같이하려고 하는데 날짜가 예를 들어 10월 28일로, 드론쇼 때문에 축제가 28일로 같이 연계를 하라고 지금 현재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역주민들한테 왜냐하면 축제를 노을축제하고 드론쇼하고 2개를 따로 할 수 없으니 같이 묶어서 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을 드렸었고요.
지금 현재 아까 박효상 위원님이 말씀했던 부분, 홍보 부분에 대해서 왜 제가 말씀을 관광과에다가 말 자꾸 했었냐 하면 지역에서 축제가 열린지를 모릅니다. 지금 현재 무슨 축제가 열리고 있다는 거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지역주민들 특히 상인들도 몰라요. 그래서 홍보를 많이 해달라.
이왕이면 축제를 하고 있는데 관광객이 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케이블카 예를 들어 유달산스테이지라든가 이런 부분에도 몇 월 며칠에 드론쇼가 행사가 되고 노을축제가 진행이 된다는 거를 홍보를 통해서 알려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관광객이 유치가 될 거 아니에요.
그 동네 잔치로만 끝나서는 안 되지요. 그 부분을 참조를 해 주셔가지고 홍보를 많이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