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의병 연계성이라든가 그런 이것을 다 연계... 다, 다 연계해야 돼요. 실로 그냥 그 바늘로 꿰듯이 하나씩하나씩...
그래서 구둔역이 문화, 역사, 예술을 다 입혀야 돼요, 하나씩. 그 100억 갖고. 내가 뭐 얘기 길게 하면 안 되고요, 어쨌든 등록문화재로 지정되고 있으니까 아까 전국에 경쟁력 있는 여러 가지 있지만 거기서 잘 된 것 딱 하나만 다녀오십시오.
그 마을 주민들하고 예산 편성해서라도... 권고 한번 합니다. 저 신안에 가면 퍼플섬이라는 게 있어요, 퍼플섬.
이 코로나 정국에 작년하고 올해하고 2년 동안에 50만이 다녀갔어요, 50만. 온 동네를 하나를 갖다 전부 다 보라보라. 저 태평양 보라보라섬이 아니라 이 신안에 가면 보라보라섬이 있어요, 퍼플섬.
그래서 박지도라는 건데 그 박지도섬에 한 번만 저기, 몇 분 추진위원들 갖다 오면 거기에서 분명히 이 해답을, 구둔역 그 발전에 대한 해답을 찾아올 수 있을 겁니다. 한번 권고합니다. 말씀하실 것 있으면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