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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8회 제3요사업장현지확인조치결과보고특별위원회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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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잠재적으로 하면 지금 전국에 가둔 게 한 180, 200개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가장 성공사례로 김유정역, 춘천에. 옆에가 우리 소나기마을보다 더 잘된 역을 갖다 부활시켜놓고 아까 박물관, 문학박물관 해 놓고...

또 그것뿐만 아니지 않습니까? 뭐 다 지금 경기도 우리 주변에만 봐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경쟁력이 과연 달랑 영화 하나 찍은 게 얼마인가.

또 한 100억이 과연 그 넓은 데다가 100억을 발라야 과연 차량이나 몇 개 더 갖다 놓을까, 이 기대효과에 대한 또 주민소득사업에다 연계, 이런 부분들이 지금 계획 봤을 때는 제 눈에는 안 보여요, 제 눈에. 단순히 포토존과 야외촬영을 위한 어떤 것들. 김영환 민간 그 고향을 둔 선생님께서 3년에 걸쳐서 사재를 털어서 겨울과 사계절 프로그램, 우리 군에서 접목을 해도 불가할 정도의 뭐 동절기에 뭐 고구마 굽기서부터 시작해서 영화 매주...

연극제, 뭐 안 해 본 것 없어요, 안 해 본 것. 진짜 수억 돈만 날려먹고 결국은 중단되니까 우리 군에서 동기 부여가 돼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만큼입니다. 어쨌든 그 부분을 아까 여러 자료를 했는데 거기에 람사르습지 가입할 정도로 궂은...

뒤에가 습지가 있어요, 조그마한... 그 습지에 대한 것이라도 조사해서 생태... 학생들이 와서 구둔역 들렀다 동계...

연계 개발을 하시고, 임진왜란 때 9개의 그 치, 모르시죠? 방어선을 그은 게 구둔치예요, 그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