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다른 과하고 달라서 도시재생사업이란 게 성격을 이형완 위원님께서도 아까 충분히 설명드렸습니다만 지역협의체, 지역민들하고 서로 간에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추진이 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실은 보면 시작부터 시작해서 신청부터 주민들하고 같이 함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이유가 어떠한 이유가 됐든지 간에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지연도 되고 또 미뤄지고 또 추진이 안 된다는 것은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그렇지만 그것을 그 간격을 좁히는 게 우리 공무원들의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건이야 여러 가지 있고 그러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주민들한테 좀 더 몸을 낮춰가지고 소통함으로 해가지고 또 해결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조금 전에 도시재생센터도 말씀하시고 그랬지만 나름대로 다들 사정이 있고 특성이 있지만 그것을 잘 이끌 수 있는 분이 과장님하고 단장님 그리고 직원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충분히 그것을 감안하셔가지고 잘 이끌 수 있도록 하고요. 380쪽 보시면 어울림 플랫폼 공공지원금 있죠? 이것이 현재 시비 매칭의 일원이죠?
매칭 부분에 1억 5,000이 또 포함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