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들 사소한 것에서 사실 사고가 나는 거거든요. 거기도 보면 안전바가 뭐 무릎 높이밖에 안 돼요. 사고 날 일이 아닌데도 그렇게 아이들이 거기 가서 깔려가지고, 난간에 깔려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이 됐어요.
정말... 또 거기는, 대부분 마을회관들은 노약자나 이런 분들이 가시잖아요, 이용을. 또 손...
뭐 어르신들 따라서 손주들도 같이 가고 하는데 대부분 취약자들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하시고 안전대책 세워 주시기 바라고, 또 그다음에 임대, 특히 임대, 뭐 1년도 안 돼서 그런... 양동의 거단리마을, 그런 소송이 발생되잖아요.
말로만 해서 소용이 없어요, 아주 페널티를 줘야 돼. 지원 안 해 주겠다고, 그런 마을 생기게 된다고 하면. 이게 이제 뭐 지속적인 교육이겠죠.
이장님들이나 또 읍면장님들이 특히 연시에, 연초에 말씀을 해 주셔야지 이게 다시 재발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좀 홍보도 해 주시고, 다시 한번 이거 끝나고 나서라도 공문을 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