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마지막으로 타 시군, 특히 원주라든가 전주라든가 보면 과거 회계 전문가, 특히 지방재정관, 지방재정담당관, 지금 예를 들자면 우리 예산담당관님도 천년만년 하는 것 아니라 퇴임하시면... 이런 분들을 다 거르고 걸러서 정말 엘리트만, 엘리트만 해서 시정, 적어도 이런 모든 것을 외곽, 행정공무원들이 아, 브레인이 돼서 양평 최고의 리더, 엘리트들이 돼서 시정연구원을 설립을 해서 군수를 보좌하고 공약사항을 튼튼히 하고, 바로 지방중기재정계획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을 완성을 하는 게 시정연구원입니다. 양평군도 저기 문화재단, 뭐 세미원재단, 이런 게 아니라 이런 재단 범위 내에 양평 브레인들을 모으는 것들을 해야 제가 말씀하는 이런 아까 여러 예산 편성의 오류, 특히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오류...
또 아까 서울시에서는 뭐 주민참여예산 이제 다 없애라고 또 난리가 아닌데 양평 같은 경우는 바람직한 가야 할 방향들, 시정... 주민참여예산제는 증폭, 확대를 해야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것들을 다 연구하는 기관들이 군에도 있어야 된다는 그런 제언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추후 우리 지적사항이나 개선사항에 권고사항으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