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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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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군민회관 앞에 교통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는 10년 전부터 예고가 됐었습니다. 세상에 양평역 앞에 뭐 5년, 6년 되도록 아파트를 신축을 못 하고, 만약에 신축했을 때는 그 좁은 대로 3-2로가 그렇게 25m에서 15m로 줄여놓고, 그 교통난 포화상태에서 군민회관 앞에 교통포화가 예상이 안 됐겠습니까, 10년 전부터? 하물며 그 뒤에 한라단지가 들어서는데 그 일대에 적어도 1.5km 산하에 교통의 정체...

그 유발요인은 양평의 교통마비로 이어질 거란 것은... 그래서 그런 걸 예측했기 때문에 10년 전부터 양근대교를 확장을 해 달라, 뭐 강상, 강하 국지도를 확장해 달라, 이런 것들이 다 지방계획에 누락됐다는 것은 적어도 그런 부분들이 부실하다는 어쨌든 오락가락 아까 말한 대로 중기지방재정이 단체장의 입맛에 오락가락, 주먹구구,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어쨌든 중기지방재정계획 미반영에 대한 사유를 부군수든 군수든 받아야 돼요, 각 실과소장들한테.

서울시를 보세요. 서울시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이 미반영되면 실과장들이 그걸 갖다 100억짜리, 아까 지금 134억 짜리를, 뭐 130억짜리 교통환경사업 반영을 못 해서 제가 예측 수요를 못 했습니다, 여론조사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고 사유서를 갖다 딱 양식이 있어서 부군수든 군수님 이걸 좀 제발 잘못했으니 올해 좀 넣어주세요, 이렇게... 그래서 이 제도적인 보완장치를 하지 않으면 실과소장 바뀌면 끝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그래요, 어쨌든 수립할 것을 촉구하며, 한번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