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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27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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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지금 이제 단위사업별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정책 개발들에 대한 부분은 지금 뭐 체계적으로 또 계획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이 복지사업이 우리 양평군이 좀 부서별로 많이 산재돼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 교육체육과 쪽 또 문화...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이렇게 돼 있어서 전반적으로 우리 복지정책에 대한 부분이 양평군에 대한 디자인이 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더군다나 타지에서, 타 시군에서 양평군에 대한 복지에 대해서 우수하게 평가하고 또 그래서 뭐 대상이나 우수상, 이런 것 많이 타셨잖아요.

그래서 양평 하면 그래도 복지가 잘되고 있다라고 평가들을 해 주시는데 그중에 이유는 민간 네트워크가 잘돼 있다라고 평가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거기에 좀, 좀 안도하는 기간들이 좀 길어지는 것 아닌가라는 정체성이 좀 있다라는 자체 평가를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여기 정책 개발을 위한 평가현황의 단계도 좀 제시를 해 주셨지만, 자료에, 마지막 그 대표협의체에서 진행하시는 부분들에 대한 게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각 사회복지시설의 단체장님들이나 뭐 이렇게 해서 개별적으로 만났을 때는 복지에 대한 열정이나 이런 것들이 꽤 많으시고, 그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하시려고 하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개별사업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 고민들을 하시고 어떤 개선점을 찾으시려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우리 양평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좀 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 때문에 먼저도 좀 이런 시설, 단체장님들이 이런 고민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간담회든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좀 마련을 부탁을 드렸었는데 거기에 관련해서 추진되고 있는 사항들이 있으시잖아요. 그걸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