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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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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두 번째는 내부자용 홍보비용, 셀프 뭘 홍보를 하고 뭐 했는데 그게 다 회원들이 그 안에서 북작북작 했다는 소리예요. 회계질서가 바로. 그래서 혹시나 광고라든가 어디 이제 공고라든가 이런 내역들 있잖아요.

한번 살펴보시고 그 회원 중에 그런 것들을 과도하게 나왔다든가 또 오해를 살만 한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합법적으로 했다면. 불법으로 했다면 아까 말한 대로 받아내야 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자꾸 루머를 타고 다니면...

다시 이제 또 시작하잖아요. 꼬리가 꼬리를 문다, 이거예요. 청개구리 벽화도 만든 지가 언제 됐는데 또 그걸 몇억, 몇천만 원 들여서 다시 또 했느냐, 여러 가지들, 얘기들, 이 돈, 80억 뭐 거기다 다 쏟아도 아마 나중에 군수님이나 의원님이 욕먹을 겁니다, 이제 이런...

물론 그분들의 시각은... 그나마도 없는 거 따와서 또 80억이 들어가면 그만큼 업그레이드가 되잖아요.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데, 그것을 공사 중이고 지금 추진도 안 했는데 이런 말들이 나오니까 사전 적극적으로 지난번에 나왔던 이런 이의 제기를 해명...

해소를 하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그 두 가지 사항. 너무 과대한 내부 광고를 통해서 돈이 헛돈 쓰였다, 막말로 낭비를 했다, 이제 이런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 저도 적극적으로 이건 아니다, 또 그게 합법 준수했다.

두 번째, 군비 들어간 거 없다, 그네들이 다 알아서 했다. 어차피 문제점은 알잖아요, 우리가. 그것 좀 알려 주십시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