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하나로 화합을 시키는 쪽으로의 군의 폭넓은 어떤 지원을 하거나 또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것을 사전에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양수리가 말 많은 동네고, 또 뭐 알다시피 양수리 교통 문제 또 주차장 합법화 문제 또 두물머리 그 버스킹들, 코로나 정국에 그 두물머리 개인... 알죠?
유니생태농원이 음악회를 해 갖고는 고발에 들어가고 그날도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 정국에 웬 양평 예술가들 모여서 이건 뭐 술 파티도 아니고 이거 뭐 가든 파티를 하고 있느냐, 전수 조사해서 서종까지 다 단속을 해야 한다. 그 체험농장들 비닐하우스들 있죠?
거기서 포틀럭 파티들이 열리고 있다, 별의별 소리가... 그래서 담당 보건소장 및 보건소에다는 회의시간에 특히 체험마을이라든가 특히 서울에서 운영하는 무슨 그 비닐하우스로 쳐진 그런 데는 좀 경고라든가 주의, 훈계 문구 같은 것을 좀 써 붙이세요 했는데 이 모든 것들이 전통시장과 또 그 활성화와 또 인근에 파생된... 다 같이 상주하고 있는...
저기, 서로 상호 교류하고 있는 만큼 양수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최소한도 애를 쓰고요, 또 그 부차적인 문제점 나는 것은 사전 적극 개입을 해서 해소를 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